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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 가금류 & 계란 수출 통계 (2019년 9월)
   관리자  2019-09-19 (13:41),  조회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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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9일
터키 수출량, 수출액 증가 및 7월 한달 간 브로일러 수출량 증가

미 농무부 산하 해외농업국(Foreign Agricultural Service)이 새로 발표한 무역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7월 사이 미국산 터키 수출량과 수출액이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기 브로일러는 수출량만 증가하였다.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누적된 터키 수출량은 4.3% 상승했고 수출액은 3.9% 증가하였다. 브로일러의 수출량은 1.5% 상승했으나 수출액에서 3.1%의 감소세를 보였다. 계란 수출량은 8.4% 감소했고 수출액은 19.6% 감소했다.

브로일러
브로일러 수출량은 2019년 1월부터 7월 사이 1,942,780 미터톤을 기록했고 이는 지난 해 같은 대비 1.5% 증가한 수치다. 수출액은 19억 6500만 달러를 기록하여 3.1% 감소하였다 (표 1 참조). 총 수출량의 52.2%에 달하는 1,013,845 톤은 수출 상위 6개국인 멕시코, 홍콩, 쿠바, 대만, 앙골라, 베트남에 분포되었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2019년 1월부터 7월 사이 지난 해 대비 8.7% 증가한 391,497톤을 기록했다. 같은 시기에 브라질산 닭고기의 멕시코 수출은 37.2% 감소된 43,129 미터 톤으로 지난 해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2.1% 감소된 양인 163,539 톤을 기록한 동시에 쿠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20.2% 증가된 양인 151,111톤이 기록됐다. 그 외 주요 시장의 수출상황은 다음과 같다.

▼대만: 130,088톤 (4.1% 감소), ▼앙골라: 95,346톤 (24.5% 감소), ▲베트남: 82,264톤 (41.7% 증가) ▼캐나다: 75,492톤 (10.1% 감소) ▲과테말라: 74,638톤 (0.6% 증가) ▲조지아: 64,338톤 (210% 증가) ▼남아프리카공화국: 54,876톤 (9.5% 감소)

2019년 7월 한달 간 브로일러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3.5% 증가한 293,916 미터 톤을 기록했고 수출량은 11.8% 증가한 3억 2850만 달러를 기록했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15.6% 증가된 62,841미터 톤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지만 홍콩으로의 수출은 1.6% 감소된 26,940 톤을 기록했다. 쿠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2018년 7월부터 139% 증가된 33,842톤을 기록했다. 조지아, 콜롬비아, 가나, 과테말라 시장으로의 수출은 매년 눈에 띄게 증가하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칠레, 파키스탄, 리비아, 베트남 시장으로의 수출은 현저히 감소하였다.

터키
올 해 첫 7개월동안 누적된 터키 수출량은 4.3% 증가된 164,071 톤을 달성했고 그에 따른 수출액은 3.9% 증가된 액수인 3억 6620만 달러에 달한다 (표 2 참조). 총 수출량의 75.7%에 달하는 124,174 톤은 수출 상위 6개 시장인 멕시코, 베냉, 남아프리카 공화국, 페루, 일본, 홍콩에 분포되었다. 이 중 멕시코 시장에 58.2%에 달하는 95,505톤이 수출되었다.

2019년 7월 한 달간 터키 수출량은 22,374톤으로 지난 해 대비 4.7%의 증가세를 보였고 수출액 또한 5,570만 달러로 지난 해 대비 15.8%의 증가세를 보였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4.9% 증가돼 13,938톤을 기록했고 일본으로의 수출량은 2.3% 감소된 양인 782톤을 기록했다. 페루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627톤을 기록하였고 이는 18톤의 수출량을 기록한 지난 해 대비 눈에 띄게 늘어난 수치다. 가봉, 칠레, 코스타리카, 가나, 사모아 파나마 시장으로의 수출량 또한 현저한 증가세를 나타냄. 홍콩, 도미니칸 리퍼블릭,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이티, 자메이카, 대만, 캐나다 시장으로의 수출은 뚜렷이 감소했다.

계란
올 해 첫 7개월간의 총 계란 수출량은 8.4% 감소한 1억 1470만 더즌을 기록했다. 수출액 또한 19.6% 감소한 1억159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표 3 참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된 식용 계란의 수출량은 7560만 더즌을 기록했고 이는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 19.5% 증가된 수치이다. 반면 수출액은 20.6% 감소된 59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 수출량의 93.0%인 701만 더즌은 수출 상위 6개 시장인 홍콩, 캐나다, 멕시코, 네덜란드, 앤틸리스 제도, 바하마스, 아랍에미리트에 분포되었다.

2019년 7월  식용 계란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31.6% 증가한 1160만 더즌을 기록했고, 수출액은 7.9% 감소한 810만 달러를 기록했다. 홍콩으로의 수출은 41.3% 증가된 520만 더즌을 기록한 반면에 캐나다로의 수출은 45.7% 감소된 180만 더즌을 기록했다. 멕시코는 320만 더즌으로 20만 더즌을 수입하던 지난 해에 비해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아이티, 대만, 마셜제도. 네덜란드, 앤틸리스 제도로의 수출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였고, 아랍 에미리트, 오만, 브라질, 바하마스, 이스라엘로의 수출은 현저히 감소하였다.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누적된 계란 제품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8.1% 감소된 17,578 톤을 기록했고 수출액 또한 18.6% 감소된 5,6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감소세의 이유는 일본과 한국으로의 수출량이 감소됨에 있다. 일본으로의 수출액은 지난 해 비해 37.3% 감소된 1900만 달러로 기록되었다. 이는 시장 내 유럽산 계란 제품과의 경쟁으로 인한 감소세로 볼 수 있다. 한국으로의 수출액은 지난 해 비해 51.5% 감소된 240만 달러로 기록됐다. 이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3월까지 겪었던 HPAI 사태 이후 계란 생산 정상화가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수출액 관련 상위 6개 시장인 일본, 멕시코, 캐나다, 유럽연합 28개국, 한국, 필리핀으로 80.2%에 해당하는 4,51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7월 한달간 계란 제품의 수출량은 지난 해 7월 대비 13.7% 증가된 2,660톤을 기록했고, 수출액 또한 21.2% 증가된 9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본으로의 수출액은 240만 달러로 24.4% 감소된 수치를 보였고 유럽연합 28개국으로의 수출액은 270만 달러를 기록하여 지난 해 대비 260% 증가된 수치를 기록했다. 호주, 파나마, 캐나다, 카타르, 트리니다드, 토바고, 대만으로의 수출량은 눈에 띄게 증가했지만 싱가포르, 페루, 콜롬비아로의 수출량은 감소하였다.

출처: 미국가금류수출협회 MondayLine 2019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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