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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 가금류 & 계란 수출 통계 (2019년 10월)
   관리자  2019-10-21 (12:03),  조회 :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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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무역 통계 자료에 의거, 미국산 터키, 브로일러 올 해 첫 8개월 간 수출 실적 상승

미 농무부 산하 해외농업국(Foreign Agricultural Service)이 새로 발표한 무역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8개월간 미국산 브로일러의 수출량은 증가하였고 미국산 터키는 수출량, 수출액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된 터키 수출량은 6.3% 상승했고 더불어 수출액 또한 7.2% 증가했다. 브로일러 수출량은 0.9% 상승했으나 수출액에서 1.7%의 감소세를 보였다. 계란은 수출량에서 5.7%의 감소세를, 수출액에서 18.4%의 감소세를 보였다. 

브로일러
2019년 첫 8개월 간 브로일러의 수출량은 2,230,778 미터톤을 기록했고, 이는 지난 해 대비 0.9% 상승한 수치다. 반면 수출액은 1.7% 감소된 22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표 1 참조). 총 수출량의 52.1%에 달하는 1,163,088톤은 수출 상위 6개국인 멕시코, 홍콩, 쿠바, 대만, 앙골라, 베트남에 분포되었다.
8개월간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0.6% 증가한 449,821 미터톤을 기록했다. 같은 시기에 브라질산 닭고기의 멕시코 수출은 65,204 미터톤으로 지난 해 대비 16.0% 감소세를 보였다.
홍콩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2.5% 감소된 수치인 185,579톤을 기록하였으나 쿠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30.0% 증가된 수치인 178,446 톤을 기록했다. 그 외 주요 시장의 수출상황은 다음과 같다.
▼대만: 141,120톤 (5.8% 감소), ▼앙골라: 114,653톤 (22.3% 감소), ▲베트남: 93,469톤 (31.0% 증가) ▼캐나다: 87,823톤 (9.0% 감소) ▲과테말라: 86,772톤 (3.7% 증가) ▲조지아: 78,441톤 (243% 증가) ▲콜롬비아: 62,556톤 (43.4% 증가)

2019년 8월 한달 간 브로일러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3.1% 감소한 287,999 미터 톤을 기록했고 수출액은 7.1% 증가한 3억 2330만 달러를 기록했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9.0% 감소된 58,324미터 톤으로 지난 해 대비 약세를 보이지만 쿠바로의 수출량은 137% 증가된 27,335 톤을 기록했다. 홍콩으로의 수출량은 2018년 8월에서 5.3% 감소된 22,040톤을 기록했다. 조지아, 콜롬비아, 과테말라, 가나, 도미니카 공화국, 모리타니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매년 눈에 띄게 증가하지만 이라크,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만, 콩고(브라자빌), 아이티, 파키스탄,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시장으로의 수출은 현저히 감소하였다.
 
터키
올 해 8달동안 누적된 터키 수출량은 6.3% 증가된 190,441 미터톤을 달성했고, 그에 따른 수출액은 7.2% 증가된 액수인 4억 3070만 달러에 달한다 (표 2 참조). 총 수출량의 75.5%에 달하는 143,729 미터톤은 수출 상위 6개 시장인 멕시코, 베냉, 남아프리카 공화국, 페루, 일본, 홍콩에 분포되었다. 이 중 멕시코 시장에만 58.8%에 달하는 111,920 미터톤이 수출되었다.

2019년 8월 한 달간 터키 수출량은 26,369 미터톤으로 지난 해 대비 20.7%의 증가세를 보였고 수출액 또한 6,450만 달러로 지난 해 대비 30.8%의 증가세를 보였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39.7% 증가돼 16,411톤을 기록했고 일본으로의 수출량은 19.7% 감소된 양인 621톤을 기록했다. 페루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672톤을 기록하였고 이는 78톤의 수출량을 기록한 지난 해 대비 눈에 띄게 늘어난 수치다. 말레이시아, 도미니카 공화국, 자메이카, 베냉, 과테말라, 가봉 시장으로의 수출량 또한 현저한 증가세를 나타냈으나 홍콩,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이티, 한국, 대만, 베트남 시장으로의 수출은 뚜렷이 감소했다.

계란
올 해 첫 8개월간의 총 계란 수출량은 5.7% 감소한 1억 6650만 더즌을 기록했다. 수출액 또한 18.4% 감소한 1억340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표 3 참조).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된 식용 계란의 수출량은 9040만 더즌을 기록했고 이는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 20.6% 증가된 수치이다. 반면 수출액은 18.3% 감소된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 수출량의 92.8%인 839만 더즌은 수출 상위 6개 시장인 홍콩, 캐나다,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대만, 네덜란드에 분포되었다.

2019년 8월 식용 계란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26.3% 증가한 1480만 더즌을 기록했고, 수출액은 2.5% 감소한 103만 달러를 기록했다. 홍콩으로의 수출량은 8.3% 증가된 460만 더즌을 기록한 반면에 캐나다로의 수출은 16.5% 감소된 420만 더즌을 기록했다. 멕시코는 380만 더즌으로 50만 더즌을 수입하던 지난 해에 비해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아랍 에미리트, 대만, 트리니다드, 토바고, 이스라엘, 네덜란드로의 수출량은 눈에 띄게 증가하였고 오만, 카타르, 리와드-윈드와드 섬, 칠레로의 수출은 현저히 감소하였다.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된 계란 제품의 수출량은 지난 해 대비 7.2% 감소된 20,089 미터톤을 기록했고 수출액 또한 18.5% 감소된 6,3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감소세의 이유는 일본과 한국으로의 수출량이 감소됨에 있다. 일본으로의 수출액은 지난 해 비해 33.2% 감소된 2210만 달러로 기록되었다. 이는 시장 내 유럽 산 계란 제품과의 경쟁으로 인한 감소세로 볼 수 있다. 한국으로의 수출액은 지난 해 비해 46.9% 감소된 280만 달러로 기록됐다. 이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3월까지 겪었던 HPAI 사태 이후 계란 생산 정상화가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수출액 관련 상위 6개 시장은 일본, 멕시코, 캐나다, 유럽연합 28개국, 한국, 필리핀으로 80.5%에 해당하는 5,15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8월 한 달간 계란 제품의 수출량은 지난 해 7월 대비 0.7% 감소된 2,511톤을 기록했고, 수출액 또한 17.8% 감소된 7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본으로의 수출액은 310만 달러로 9.6% 증가된 수치를 보였고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액은 80만 달러를 기록하여 지난 해 대비 21.6% 감소된 수치를 기록했다. 유럽연합 28개국, 캐나다, 대만, 코스타리카로의 수출량은 눈에 띄게 감소했지만 칠레와 필리핀으로의 수출량은 현저히 증가했다.

출처: 미국가금류수출협회 MondayLine 201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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