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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 가금류 & 계란 수출 통계 (2019년 11월)
   관리자  2019-11-20 (09:37),  조회 :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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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2019년 3분기 미국산 칠면조 출하량 증가, 브로일러 수출량 증가

미국산 가금류 수출이 3분기에 이르렀고 터키 수출은 긍정적인 양상을 띄고있다. 미 농무부 산하 해외농업국(Foreign Agricultural Service)은 새로 발표한 무역통계자료에서 미국산 터키는 1월부터 9월까지 수출량, 수출액 모두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브로일러 또한 올해 첫 9개월 간 수출량에서 증가세를 보이는 호재가 있었다. 3분기 터키 누적 수출량은 7.0% 상승했고, 수출액은 9.0% 상승했다. 브로일러는 수출액에서 0.6% 감소세를 보였지만 수출량에서 0.6% 상승했다. 계란은 수출량에서 4.5%의 감소세를, 수출액에서 16.6%의 감소세를 보였다.

브로일러
3분기 동안 브로일러 수출량은 2,504,888 미터톤으로 동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25억 8400만 달러를 기록하여 0.6% 감소하였다 (표1 참조). 총 수출량의 51.9%에 해당하는 1,299,368톤은 수출 상위 6개국인 멕시코, 홍콩, 대만, 쿠바, 앙골라, 베트남으로 분포되었다.

9개월간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501,431미터톤으로 동기 대비 5.6% 증가하였다. 같은 시기 브라질산 브로일러의 멕시코 수출은 84,887미터톤으로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쿠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34.0% 증가한 207,078톤을 기록했으나 홍콩 시장 수출은 3.2% 감소한 205,769 톤을 기록했다. 그 외 중요 시장 수출상황은 다음과 같다.

▼대만: 152,252톤 (3.3% 감소), ▼앙골라: 125,141톤 (26.2% 감소), ▲베트남: 107,697톤 (32.5% 증가) ▼캐나다: 100,135톤 (7.4% 감소) ▲과테말라: 96,432톤 (4.8% 증가) ▲조지아: 92,193톤 (202% 증가) ▲콜롬비아: 69,314톤 (37.0% 증가)

2019년 9월 브로일러 수출량은 274,109미터톤으로 동기 대비 1.8% 감소했고, 수출액은 9.0% 증가한 2억 95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51.610미터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2.1% 증가했고 쿠바 시장으로의 수출량 또한 28,631미터톤으로 지난 해 대비 65.6% 증가했다. 홍콩시장으로의 수출은 동기 대비 9.8% 감소한 20,190톤을 기록했다. 조지아, 베트남, 대만, 과테말라, 콜롬비아, 자메이카에 대한 수출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앙골라, 콩고(브라자빌), 이라크, 카자흐스탄, 콩고(킨샤사), 남아프리카공화국은 감소치를 보였다.

터키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의 터키 누적 수출량은 213,921 미터톤으로 4억 8880만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동기 대비 각각 7.0%, 9.0% 씩 증가한 수치이다 (표2 참조). 전체 수출량의 75.6%에 해당하는 161,767미터톤은 수출 상위 6개국인 멕시코, 베닌, 남아프리카공화국, 페루, 일본, 홍콩에 분포되었고 이중 멕시코 시장에 59.4%에 해당하는 127,062미터톤의 터키가 수출되었다.

2019년 9월 터키 수출량은 23,481미터톤으로 지난해 비해 13.2% 상승했으며 수출액의 경우 24.4% 상승한 5,82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멕시코 시장으로의 수출량은 32.5% 증가한 15,142 미터톤을 기록했고 홍콩은 81.0% 감소된 501톤을 기록했다. 페루의 경우 0이었던 지난 해 대비 834톤이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베닌, 남아프리카공화국, 과테말라, 캐나다, 가봉, 코스타리카로의 수출량은 크게 증가한 반면 베트남, 아이티, 칠레, 도미니카 공화국, 엘 살바도르, 파나마로의 수출은 감소하였다. 

계란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의 계란 수출량은 4.5%% 감소한 1억 8920만 더즌을 기록했다. 수출액 역시 16.6% 감소한 1,516만 달러를 기록했다 (표 3 참조).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식용 계란의 수출량은 1037만 더즌을 기록했으며 이는 동기 대비 20.2% 증가한 수치이지만 수출액의 경우 15.8% 감소한 8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총 수출량의 93.0%에 해당하는 9650만 더즌은 수출 상위 6개국인 홍콩, 캐나다,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대만으로 분포되었다.

2019년 9월 식용계란 수출량은 1330만 더즌으로 동기 대비 18.0% 증가했고 수출액은 107만 달러로 5.1% 증가했다. 캐나다로의 수출량은 430만 더즌으로 13.4% 감소세를 보였고 홍콩은 360만 더즌으로 작년 대비 16.8% 하락했다. 멕시코는 380만 더즌으로 80만 더즌을 수입하던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아랍에미리트, 아이티, 바하마스, 미크로네시아, 사모아로의 수출은 증가했지만 오만, 칠레, 이스라엘, 카타르, 버뮤다, 케이맨제도로의 수출은 감소하였다.

2019년 3분기 계란 제품 수출량은 22,504미터톤으로 지난해 대비 6.4% 감소하였고 수출액 또한 7,080만 달러로 17.5% 감소하였다. 감소의 원인에는 한국과 일본으로의 수출량 감소가 크게 영향을 미쳤다. 수출액의 경우 일본은 유럽산 계란 제품과의 경쟁으로 인해 31.1% 감소한 2,46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으로의 수출액은 340만 달러로 40.5% 감소했으며 이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3월까지 겪었던 HPAI 사태 이후 계란 생산 정상화가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수출액 관련 상위 6개국은 일본, 멕시코, 캐나다, 유럽연합 28개국, 한국, 필리핀으로 80.6%에 해당하는 5,71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2019년 9월 한달간 계란 수출량은 2,416미터 톤으로 작년 대비 1.0% 증가했고 수출액의 경우 690만 달러로 7.1% 감소했다. 일본 시장에서의 수출액은 250만 달러로 5.3% 감소했고 캐나다는 1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비해 14.6% 증가하였다. 이밖에 멕시코, 트리니다드, 토바고, 대만, 코스타리카에 대한 수출량은 감소하였고 호주, 한국, 파나마, 프렌치 폴리네시아로의 수출은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

출처: 미국가금류수출협회 MondayLine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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